해외주식(아시아)/베트남 주식1 🇻🇳 [1편] 내가 엔비디아와 삼전을 두고 '베트남'행 비행기를 탄 이유 "또 나만 고점이야?" 엔비디아와 삼성전자를 매수할 때마다 제 머릿속을 맴돌던 불안감이었습니다. 아니나 다를까, 미국-이란 침공이라는 엄청난 지정학적 이슈가 터지며 글로벌 증시는 폭락했고, 제 계좌도 파랗게 질려버렸습니다. 뼈아픈 손실을 겪고 나니, 투자 마인드 자체가 바뀌더군요.'조금 떨어지더라도 여기가 바닥이라는 확신이 드는 곳, 그리고 발전 가능성이 이미 입증된 시장을 찾자!' 그렇게 제 레이더망에 들어온 곳이 바로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였습니다. 2020년대 초반 엄청난 광풍이 불었지만, 지금은 사람들의 관심에서 한 발짝 멀어진 시장들이죠.하지만 공부를 해보니 완전 노다지였습니다. 베트남은 곧 '신흥국(Emerging Market) 진입'이라는 엄청난 호재를 앞두고 있었고, 인도네시아는 정치적 이슈로.. 2026. 5. 25. 이전 1 다음